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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전 리뷰/LG전자

얼음정수기 LG전자·삼성전자·코웨이 비교, 위생부터 편의성까지 한눈에 알아보자!

by 썰스 2026.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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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얼음정수기를 만드는 브랜드는 정말 다양합니다. LG전자, 삼성전자, 코웨이, 쿠쿠, SK매직 등등 정말 다양한 브랜드에서 얼음정수기를 판매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LG전자, 삼성전자, 코웨이 3사의 얼음정수기를 비교하도록 하겠습니다. LG전자
(WD723RH), 삼성전자(RWP90H15ANW), 코웨이(CHPI-7410N) 모델을 비교하겠습니다.

 

 

제품 정보는 각 제조사별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했습니다.

LG전자 : https://www.lge.co.kr/water-purifiers/wd723rh

삼성전자 : https://www.samsung.com/sec/water-purifier/water-purifier-rwp90h15anw-d2c/RWP90H15ANW/

코웨이 : https://www.coway.com/product/detail?prdno=1272&optno=1

 

 

얼음정수기는 얼음을 어떻게 보관하고 얼마나 생산할까?

 

 

얼음정수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음을 어떻게 보관하는지, 그리고 얼마나 생산하는지가 중요합니다. LG전자의 얼음정수기는 국내 유일 냉동보관 하고 있으며, 삼성이나 코웨이는 얼음통을 위생적으로 보관합니다. 때문에 얼음을 냉동 보관하는 LG전자야 말로 정말 단단하고 깨끗한 얼음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따라서 얼음 보관에 대한 부분은 개인적으로 LG전자가 가장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LG전자를 제외한 나머지 브랜드는 얼음을 냉동보관하지 않는것일까요? 기술적인 한계, 그리고 비용 문제입니다.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을 만드는 LG전자의 기술력은 말 안해도 다들 아실겁니다. 물론 다른 브랜드 역시 어떻게든 냉동 보관할 수 있겠죠? 그럼에도 하지 않는것은 비용 문제입니다. 냉동 보관을 하려면 더 좋은 자재, 보온성이 뛰어난 단열재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죠

 

이미지 출처 : LG전자 홈페이지

 

그렇다면 얼음을 만들고 보관하는 양을 알아볼까요? 먼저 LG전자의 얼음정수기의 얼음 저장 용량은 약 1,000g 이며 일 제빙량은 3.8kg(345알) 입니다. 얼음 1알 당 약 11g 정도 됩니다. 그리고 삼성전자의 얼음정수기 얼음 저장 용량은 약 800g(100알) 이며, 일 제빙량은 8kg(얼음 1알 당 8g) 입니다. 코웨이는 얼음 저장 용량이 1,100g(100알)이며, 일 제빙량은 4.6kg 입니다. 특이하게 작은 얼음(7g) 600알, 큰 얼음 516알(9g)을 생산합니다. 따라서 얼음 저장 용량은 코웨이 ▶ LG전자 ▶ 삼성전자 순이고, 일 제빙량은 삼성전자 ▶ 코웨이 ▶ LG전자 순입니다. 얼음을 많이 드시고 다양하게 사용하신다면 삼성전자의 제품을 추천드리고, 녹지 않고 단단한 얼음을 드시고 싶으면 LG전자 제품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AI(chat GPT)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 브랜드별 정수기 이미지는 각 제조사(삼성/LG/코웨이)의 홈페이지

 

얼음의 특징도 구매 요소 중 하나입니다. 먼저 LG전자는 냉동보관 하기 때문에 얼음이 저장고에서 녹지 않고 단단하다는 장점이 있고, 삼성전자는 대용량 얼음이라는 점, 코웨이는 파동 제빙 기술로 탁월한 투명도와 단단함을 갖춘 얼음이란 점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¹작은 얼음, 큰 얼음 나눠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까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얼음 사이즈는 LG전자 ▶ 코웨이(큰 얼음) ▶ 삼성전자 순입니다.  그래서 얼음을 다용도로 사용하고 싶은 분에겐 코웨이 제품 추천드리겠습니다.

 

- ¹얼음 사이즈는 제빙의 기본 설정을 변경하는 것으로 얼음 추출 시마다 얼음 사이즈 선택은 불가함.

 

얼음정수기, 무엇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위생

 

얼음정수기의 경우 그 어떤 제품보다 위생이 중요합니다. 우리 몸속에 직접 들어오는 물을 활용한 제품이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얼음정수기의 경우 얼음의 위생, 그리고 얼음을 만드는 과정까지 전부 중요합니다. 먼저 LG전자와 삼성전자는 스테인리스 직수관을 사용하고 있으나 ¹코웨이의 경우 플라스틱 직수관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필터 부분에서 조금의 차이가 있는데 LG전자는 2종의 필터가 중금속 9종과 노로바이러스를 제거 합니다. ²삼성전자는 4단계 필터 시스템으로 국내 최다 항목 NSF 인증 정수기라고 하며 유해물질은 82종(노로바이러스)포함하여 제거합니다. ³코웨이의 경우 2개의 필터를 사용하며 몇 종 제거 이런식으로 되어 있진 않고 바이러스, 박테리아, 비스페놀A, 배관 녹, 납, 소독 약품, 수은을 제거합니다. 따라서 스테인리스 직수관의 여부, 필터의 제거 효율을 뽑자면 LG전자 ▶ 삼성전자 ▶ 코웨이로 추천드리겠습니다

LG전자(왼쪽) / 삼성전자(중앙) / 코웨이(오른쪽) / 이미지 출처 : LG전자, 삼성전자, 코웨이 각각 공식홈페이지

 

- ¹ 코웨이 고객센터 답변 : 아이콘 얼음정수기 스탠다드 제품의 경우 냉매관은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합니다. 유로의 경우 LLDPE 소재로 물이 닿는 주요 부분은 스테인리스는 아니며, FDA 기준을 통과한 안전한 소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주요 부품 재질
▷파우셋 : 트라이탄, LDPE, PP
▷냉수 탱크 : POK
▷유로 : LLDPE
▷얼음 저장고 : PPU
▷냉매관 : 스테인리스(SUS 304JI)

- ² 삼성전자 홈페이지 기준 중금속 4종 제거(NSF/ANSI 42, 53, 401 NSF/ANSI/CAN 372 시험법에 따라 인증)

- ³ NSF/ANSI 53 인증 문구 기준 중금속 최소 4종 이상

 

 

  LG전자
(WD723RH)
삼성전자
(RWP90H15ANW)
코웨이
(CHPI-7410N)
스테인리스 O O X
직수관 ¹일주일에 한번 자동
고온 살균
3일에 한번 직수관 전해수 자동 살균 ²살균 모듈 케어(방문 관리)
출수구 수동 고온 살균 분리형 출수 코크(수동 청소) 4시간마다 30분씩 UV 살균
기타 - 2주마다 출수구 청소 알림
³4시간마다 자동 잔수 비움
-

 

¹ LG전자 직수관 고온살균은 바이러스 클리어 필터부터 출수벨브까지의 유로까지 세척

² 위생관리(렌탈/ 멤버십) + 코웨이의 경우 렌탈 기간 내 1회 토탈 케어 서비스 제공(유로관, 얼음저장고 내 트레이, 스르큐 등 내부 부품과 추출부 등 외관 부붐 교체, 얼음 저장고 살균, 세척까지 진행(단, 일시불, 멤버십 고객은 유상 서비스)

³ 삼성전자의 얼음정수기는 4시간 동안 정수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남아있는 물을 자동으로 배출함 

코웨이 토탈케어서비스 / 이미지 출처 : 코웨이 홈페이지

 

 


LG전자의 냉동보관 예시 / 이미지 출처 : LG전자 공식 홈페이지

 

  LG전자
(WD723RH)
삼성전자
(RWP90H15ANW)
¹코웨이
(CHPI-7410N)
얼음 저장통 냉동 보관 자동 전기분해 살균 시스템이 얼음을 만드는 아이스룸과 아이스트레이 99% 살균 8시간 마다 2시간 UV 살균
얼음 트레이 만빙시 1시간 UV살균
+ 8개월마다 교체
3일에 한번 고온수 자동 살균
얼음 토출구 3시간마다 1시간씩 UV 살균 2시간마다 40분씩 UV 살균 4시간마다 30분씩 UV 살균
기타 - 아이스룸, 아이스트레이
AI맞춤 살균 30일에 1회
-

 

LG전자는 얼음을 냉동 보관하여 세균 증식이 되지 않아 얼음 저장통과 얼음 트레이엔 별도의 위생 장치는 없고 얼음이 나오는 토출구에만 UV가 있습니다. 그 외 ²삼성전자는 얼음 저장통과 얼음 트레이 부분에 자동 전기분해 살균을 진행하는데, 30일에 1회 40분 진행합니다. 얼음 보관통이 상온인데 UV살균도 없고 30일에 1회 관리하는 건 위생적인 부분에서 아쉽습니다. 그리고 얼음이 나오는 토출구 부분에 UV 살균이 진행됩니다. 코웨이는 얼음 저장통부터 트레이, 토출구까지 모두 UV 살균이 진행되지만, 시간이 너무 애매하게 동작한다는 점도 문제입니다. 다행인건 얼음 트레이는 8개월 마다 교체 해주고 3일에 한번 고온수 자동 살균해준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위생을 생각한다면 LG전자 ▶ 코웨이 ▶ 삼성전자 순이라고 생각합니다.

 

- ¹ 코웨이 CHPI-7410N 모델은 얼음 트레이 입수관에 UV-LED 추가되어 총 8개의 UV 적용

- ² 삼성전자 고객센터 확인 결과 Smart Things 원할때 마다 진행 가능

 


 

 

얼음정수기, 냉/온/정까지 완벽해야 한다!

 

얼음정수기는 얼음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최근엔 냉수, 온수, 정수까지 모두 나오는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3사 모두 냉/온/정수까지 나옵니다. 특이하게 코웨이의 경우 다른 브랜드와 다르게 5℃ 더 높은 45℃ 부터 온수 추출이 가능하고 약 100℃ 추출이 가능합니다. 이 때 100℃는 가열부 온도 센서 기준입니다.

삼성전자의 음성인식 보이스ID 기능 / 이미지 출처 : 삼성전자 홈페이지

  LG전자
(WD723RH)
삼성전자
(RWP90H15ANW)
코웨이
(CHPI-7410N)
온수 40 ~ 90℃
10℃ 단위 설정
40 ~ 90℃
5℃ 단위 설정
45 ~ 약 100℃
5℃ 단위 설정
출수량 조절 120 ~ 1,000ml 범위에서
10ml 단위 조절
50 ~ 1,000ml 내에서 10ml 단위 조절 120 ~ 1,000ml 범위에서
10ml 단위 조절
기타 - - 냉수 강냉/약냉 선택 가능

 

다만 LG전자의 경우 초고온수는 90℃의 온수라 표기되며, 삼성전자의 경우 100℃로 끓인 초고온수를 최대 90℃로 출수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3사 모두 40 ~ 90, 100℃ 범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은 동일합니다. 그 외 음성안내와 ¹앱 지원은 3사 모두 가능하며, ²음성인식은 삼성전자만 가능합니다.

 

¹ LG전자 - ThinQ / 삼성전자 - Smart Things / 코웨이 - IoCare+

² 삼성전자의 빅스비로 음성인식 가능, 최대 6명까지 사용자 목소리 인식하는 보이스 ID, 음성인식 출수는 안전을 위해 얼음, 온수는 불가능하며 정수, 냉수만 가능

 

 

출수구와 토출구가 하나로 되어 있는게 좋을까?

 

LG전자(왼쪽) / 삼성전자(중앙) / 코웨이(오른쪽) / 이미지 출처 : LG전자, 삼성전자, 코웨이 각각 공식홈페이지

 

그리고 한가지 더 볼게 있습니다. 물이 나오는 출수구와 얼음이 나오는 토출구가 같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지도 편의성으로 봐야 합니다. LG전자와 코웨이는 일체형이고, 삼성전자는 각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코웨이는 여기서 물과 얼음이 동시에 나오는 얼음물 기능까지 있어 편리함을 더합니다. 심지어 온수 기포 분리 기술을 적용해 물줄기가 일정해 뜨거운 온수가 튀지 않는 장점도 있습니다. 얼음의 경우 1 ~ 4단계로 원터치로 얼음 추출 기능까지 지원합니다. 출수구와 토출구가 하나로 되어 있으면 심리적 디자인, 햇갈리지 않는 안정감까지 있으나 얼음과 물이 출수하면서 출수구 쪽으로 튀는데 제대로 건조하지 않으면 곰팡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편의성으로 봤을땐 코웨이 ▶ 삼성전자 ▶ LG전자 순으로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브루어 키트 / 이미지 출처 : 삼성전자 홈페이지

 

그 외 부가적으로 3사 모두 맞춤출수(ml)와 맞춤 온도 설정(℃), 맞춤 레시피 기능이 있고 재미있게도 삼성전자는 Smart Things 연결 후 약 복용얄림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¹브루어 키트 사용 시 취향에 맞춘 드립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¹ 브루어 키트는 별도 구매입니다.


 

 

얼음정수기의 기능이나 성능, 편의성도 모두 만족했다면 디자인도 봐야 합니다. 한번 설치하면 못해도 6년은 주방에 있어야 하는 제품이니까요, 그런데 얼음정수기의 경우 얼음을 보관하는 얼음통이 있기 때문에 다른 정수기 보다 큰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LG전자(왼쪽) / 삼성전자(중앙) / 코웨이(오른쪽) / 이미지 출처 : LG전자, 삼성전자, 코웨이 각각 공식홈페이지

 

 

  LG전자
(WD723RH)
삼성전자
(RWP90H15ANW)
코웨이
(CHPI-7410N)
색상 에센스 화이트/ 블랙 / 베이지
오즈제컬렉션
사틴 그레이지 / 솝스톤 차콜 / 사틴 베이지
비스포크
아이스 화이트 / 그레이 / 블루 / 핑크
아이콘
사이즈
(가로/세로/두께)
240 x 465 x 497mm 240 x 475 x 495mm 240 x 488 x 465mm

 

가로 사이즈는 모두 240mm로 동일하며, 높이는 코웨이 ▶ 삼성전자 ▶ LG전자 순으로 높으며, 두께(폭)은 코웨이 ▶ 삼성전자 ▶ LG전자 순으로 작습니다. 사이즈가 눈에 띄게 크게 차이나지 않지만 조금이라도 컴팩트한 제품을 찾으신다면 코웨이의 제품을 추천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사용 환경은 LG전자와 삼성전자는 LCD 터치 디스플레이로 스마트폰 같은 환경이며, 코웨이는 직관적으로 되어 있어 버튼 선택에 있어서도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터치 환경이 어색하신 시니어층은 코웨이 제품 추천드리겠습니다.  

 

 

LG전자, 삼성전자, 코웨이의 제품 전체적인 총평가는?
  LG전자
(WD723RH)
삼성전자
(RWP90H15ANW)
코웨이
(CHPI-7410N)
디자인 5 5 5
얼음
(용량/제빙/사이즈)
4 3 5
종합 위생 5 4 3
편의기능 3 4 5
가점 1
(국내 유일 냉동보관)
1
(음성인식과 스마트 기능)
1
(직관성, 다양한 편의성)
최종 점수
(20점 만점)
18 17 19

- 점수는 상 5, 중 4, 하3 이며, 제 개인적 의견이 반영된 점수로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AI(chat GPT)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 브랜드별 정수기 이미지는 각 제조사(삼성/LG/코웨이)의 홈페이지

 

전체적으로 종합했을 때 3사 모두 훌륭한 얼음정수기 입니다. 다만 제 개인적인 의견과, 공식 홈페이지의 자료만을 가지고 봤을 땐 이렇게 생각합니다. LG전자의 얼음정수기는 너무 기본에만 충실한 느낌입니다. 너무 잘나지도 못나지도 않은 딱 기본, 정석에 집중한 느낌, 그리고 삼성전자의 경우 기존 정수기에 다양한 기능들을 추가하려 노력했지만 기본기가 부족한 느낌입니다. 코웨이의 경우 전체적으로 우수합니다. 정말 실사용에서 필요한 기능(물, 얼음 동시추출, 냉수 온도 조절 등)들이 들어가 있지만 위생적인 부분을 강화한다면 지금보다 더 압도적인 제품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품 구매하실 때 개인적으로 이렇게 추천드리겠습니다. 위생이 중요하고, 단단한 얼음을 드시고 싶으면 LG전자의 제품을, 얼음을 스마트 기능과 함께 이용하고 싶은 분은 삼성전자의 제품을, 직관적이고 편의성이 뛰어난 제품을 원하시면 코웨이를 추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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